총 999개의 글
- 971나중열09.02.0258-
양주2동 성당 피정에 참여해주신 다우리 형제분 ...[3]
찬미예수님 양주2동 성당 피정에 참여해주신 다우리 형제분 에게 감사드립니다 다우리 단장(라우렌시오) 님이하 형제 븐 들이 피정에 관심과 격려로
#971나중열09.02.02조회 58 - 969
김홍래09.01.3047-♧-새해엔 이렇게 살게 해 주소서-♧[2]
♧ -새해엔 이렇게 살게 해 주소서- ♧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그 과정에 기쁨을 주셔서 떠나야 할 곳에서는 빨리 떠나게 하시
#969김홍래09.01.30조회 47 - 968권현석09.01.2864-
이번주 토요일에...[4]
어떻게... 행님들~ ^^ 밤샘 침묵 피정 많이들 하시는지요~ 미사중에 오셔서... 신청서를 주셔서 뭐... 썼는데~~ 첫경험이라.. 어떻게 뭘
#968권현석09.01.28조회 64 - 967
김홍래09.01.2064-새해 福 많이 받으세염~~[3]
하얀눈위에 또박또박 남겨진 발자국처럼... 나름 진진하게 걸어온 한해... 한해를 시작하는 이 즈음에... 지난 날들을 하나 둘 떠올려 봅니다.
#967김홍래09.01.20조회 64 - 966최기영09.01.1366-
2009년도에는[5]
오랜 만에 참가하는 운동이였습니다.. 간다 간다 하면서 잘 안되었는데 새해 새롭게 시작하면서 올해 부터는 열심히 나가자.... 하는 마음으로 나
#966최기영09.01.13조회 66 - 965임상용09.01.0749-
(^**^) 2009년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십시요!![4]
다우리 가족님들 안녕하십니까!! 2009년 새해에는 모두 건강 복을 비롯해서 많이 받으십시요. 주님의 평화가 다우리 가정 곳곳에 넘치도록 기도로
#965임상용09.01.07조회 49 - 964최일용08.12.2166-
메리크리스마스!![6]
p {margin:2px; padding:0px; border:0px;} 회원전체 ♧ 아돌프 아담//거룩한 밤(O Holy Night) - 마이
#964최일용08.12.21조회 66 - 963김홍래08.12.1551-
서로의 만남을 감사하게 하소서
서로의 만남을 감사하게 하소서 우리의 삶이 분주하고 여유가 없을지라도 사랑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자신의 일에 취하여 자기 이익만을 추구하거
#963김홍래08.12.15조회 51 - 962
김홍래08.12.1344-하루를 이런 마음으로
하루를 이런 마음으로 매일 아침 기대와 설레임을 안고 하루를 시작하게 하여 주옵소서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 나로 인하여 남들이 얼굴 찡그리지 않
#962김홍래08.12.13조회 44 - 961
김홍래08.12.0957-*그리 길지도 않는 우리 인생인데*[4]
*그리 길지도 않는 우리 인생인데* 우리네 인생이 그리 길지도 않은데 왜 고통속에 괴로워하며 삽니까? 우리네 인생이 그리 길지도 않은데 왜 슬퍼
#961김홍래08.12.09조회 57 - 960
김홍래08.12.0554-♧ 맛있는 사랑 받아가세요[3]
맛있는 사랑 받아가세요 달콤한 사랑을 드릴까요? 달콤한 사랑은 당신의 입가에 작은미소를 떠올리게 만들어 줄거에요 싱그런 사랑을 드릴까요? <fo
#960김홍래08.12.05조회 54 - 959김홍래08.12.0258-
·´″°³о♡。행복한 12월 ♡。,·´″°³[6]
나는 12월입니다 열한 달, 뒤에서 머무르다 앞으로 나오니 친구들은 다 떠나고 나만 홀로 남았네요 돌아설 수도 더 갈 곳도 없는 끝자락에서 나는
#959김홍래08.12.02조회 58 - 958
김홍래08.12.0249-가장 오래 가는 향기[1]
가장 오래 가는 향기 어느 아름다운 날, 한 천사가 하늘에서 이 세상에 오게 되었다. 그는 자연과 예술의 다양한 광경들을 보며 이리저리 돌아다녔
#958김홍래08.12.02조회 49 - 957김홍래08.11.2251-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2]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완벽 하고픈 생각의 욕심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고 부족하다고 생각 합니다. 나 자신
#957김홍래08.11.22조회 51 - 956권현석08.11.2065-
감사합니다.[4]
안녕하세요~ 권현석입니다... 2년여 만에 글을 쓰네요~~ ^^ 같이 하고 싶은 마음에... 항상 들어오지만.. 글쓸 용기가 나지 않아 눈으로만
#956권현석08.11.20조회 65 - 955
김홍래08.11.1955-앞으로는 모든 일이 잘 풀리실 거예요..[4]
지금 힘드세요? 앞으로는 모든 일이 잘 풀리실 거예요 .. 지금 나에게 실망을 주는 이 일로 인하여 앞으로는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의식
#955김홍래08.11.19조회 55 - 954임상용08.11.0557-
(^^) "너희는 남에게서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주어라." 예수님 말씀!![4]
사랑하는 (다우리) 형제 자매 여러분!! 사람들은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나도 남도 그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그렇게도 내가
#954임상용08.11.05조회 57 - 953김홍래08.11.0460-
정경훈 스테파노...출산 대기 중...[5]
+ 찬미 예수님... 정경훈 스테파노 형제님의 가정이 소중한 새생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재매님께서 순산 할 수 있도록 모두들 기도해 주시기바랍
#953김홍래08.11.04조회 60 - 952김홍래08.11.0461-
행복 바이러스가 되자 ~![6]
행복 바이러스가 되자 ~! 당신 기분이 좋아지면, 당신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감정은 마치 바이러스처럼 전염되죠. 진
#952김홍래08.11.04조회 61 - 951최기영08.10.2968-
총무님께[1]
어제 대단히 죄송합니다. 댓글에 참가를 하기로 약속했는데 고등학교 학생 모집이 월요일 마감되어 화요일 갑자기 오전에 학교에서 회식을 한다고 하니
#951최기영08.10.29조회 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