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행님들~ ^^
밤샘 침묵 피정 많이들 하시는지요~
미사중에 오셔서...
신청서를 주셔서 뭐... 썼는데~~
첫경험이라.. 어떻게 뭘하는지도 모르겠고...
애기엄마한테 물으니... 침묵피정은..
말은 않고 하는거라는데..
어째 행님들 만나뵙고..
말을 않을수가 있을지...
아~ 걱정됩니다.. 이거..
우리 동서 행님들도 함께 신청한걸로 아는데..
다우리 큰형님들 많이들 하시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