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福 많이 받으세염~~

2009. 1. 20. 오후 12:15:52

글자



하얀눈위에 또박또박 남겨진 발자국처럼...

나름 진진하게 걸어온 한해...

한해를 시작하는 이 즈음에...

지난 날들을 하나 둘 떠올려 봅니다...





어떤일은 바람에 쓸려 잊혀지기도 하고...

또 어떤일은 상흔이되어 머리속에 맴돌기도 하고...





귀한 보석같은 고운만남도 있었고...

놓쳐버린 기차를 바라보듯...

사랑의 빛을진 고마운 분들로 떠오릅니다...





헤어나지 못할것만 같았던 아픈기억들...

예기치 못한일들로 경제적 손실때문에 아파하고 좌절했던순간들...


한해를 시작하는 이즈막에서야...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밝아오는 새해에는 울 다우리님들 모두...

어둠속에서도 빛을 찾을줄아는 영민한 눈이 되길 바라며...

힘겨워할때마다 따뜻하게 보듬어주시는 울다우리 형제들처럼...

아파하고 힘겨워하는 형제와 가족들을 위해...

나눔의 아름다움을 실천할수 있고 맘 가득 배려할수 있는 ...

따뜻한 다우리가 되도록 소망해 봅니다...








댓글 3

  • 2009년 1월 21일 오전 10:54

    항상 다우리 가족을 위해 헌신해주시는 총무님~ ^^ 새해 복 두배로 곱절로 많이 받으세요~ ^^

  • 2009년 1월 21일 오후 12:15

    김홍래(제네시오)^^ 우리가 처음 만났을때 .. 기억하지? 그 때부터 항상, 모든 열심히 하는 자네를 지켜보았네 ^^ 새해에는 자체에 중심을 두는 신앙 보다는^^ 정신에 중심을 두는 더욱 두터운 신앙심과 건강하고 행복하고, 더불어 돈도 많이 벌라고 내 "마음"을 보내내 .. "화이팅!!"

  • 2009년 1월 25일 오후 7:25

    제네시오(자네가) 있어 우리 다우리가 너무너무 행복하다는 거 잘알지?? 올 한해도 건강하고 다우리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 주시게 새해 복 많이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