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는 남에게서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주어라." 예수님 말씀!!

2008. 11. 5. 오후 2:52:57

글자
 사랑하는 (다우리) 형제 자매 여러분!!
 
사람들은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나도 남도 그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그렇게도 내가 바라는 행복을 남에게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더할 수 없이 확실한 행복의 길입니다.
 
아내를 행복하게 해주는 남편보다 더 행복한 남편은 없습니다. 남편을 행복하게 해주는 아내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러한 식으로 (다우리)안에서의 서로 도와주고 서로 섬기는 삶은 참으로 행복하고도 아름다운 우리를 만들고만 맙니다. ^^ 형이 아우의 행복을, ^^ 아우는 형의 행복만을 위해 산다면, 그 집안, 그 조직은 바로 <<천국>>으로 <화>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김 홍래(제네시오)총무님이 올리신 ... 행복 바이러스와 같이 ...
 
우리모두 오늘 이 시간부터 ... 이제까지 가졌었던 "나만을 위한 삶" 에서 "남을 위한 삶" 으로 방향을 바꾸기로 결심하심이 어떠하실런지요?  우리모두가 겪는 쌀쌀한 ... 가을 에서 추운 겨울이 다가오고만 있기에 ....
 
 특히, 불우한 이웃을 위해 무엇인가 하겠다고 생각하신다면 우리들의 앞날은 <<하늘>>이 보장해 주실 것이라
 
봅니다.             ***** 예수님은 그 모범을 보이시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셨던 것이기에 말입니다. *****
 
멀리서나마 ,,,
 
(다우리)여러분들을 지켜 바라보고만 있답니다.
 
늘 ~ 함께할 수 없는 삶이기에 더욱 가족 여러분들이 그리울뿐입니다. 이렇게라도 <글>로나마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 제게는 또다른 작은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거라 봅니다. 
 
모두 모두 ... 건강조심들하시고 ... 아름다운 가정에 넘치는 <행복>들이 가득 하시길 매일 밤 빕니다.  *^^*
 
(P.S : 참고로 ㅎㅎㅎ 카톨릭(참 소중한 당신)지에 저에 글(나의신앙 나의행복)이 실렸답니다. 꼭 ~ 읽어봐 주삼 .... )
 
 임라파엘 *^^*
 
 

댓글 4

  • 2008년 11월 6일 오전 7:27

    형님 소주한잔 생각나는데 우째 강화도 가야하나요 양주2동 오나요

  • 2008년 11월 6일 오후 1:54

    에고 ~ 늘 답글을 고맙게 달아주는 선상님(요아킴)아니신가!! ^^ 평일날쯤 전화함세... 영 ~ 주말은 시간이 허락치 않아성!! 감기조심하시고 안전하시게!! 당케!!

  • 2008년 11월 7일 오후 10:18

    아따;;고맙네 사랑하이..

  • 2008년 11월 12일 오전 6:05

    음마~! 일용이성님 아니십니까요!! 식사는 하셨습니까요 ~ 성님! "꾸벅" ^^ 저도 알랴뷰 입니다요. 성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