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최선을 다하여
좋은 결과를 이룬 다우리 형제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차마 옷과 축구화를 챙기고도 용기가 없어 참가를 못한 제 자신이 창피합니다.
결과가 궁금하여 저녁에 전인창미카엘 형님네 가서 따끈따끈한 성적 결과 들었습니다.
경기운영의 묘가 잘못되었지 우리 다우리는 최고였다는 소리에 가슴 한 부분이
자랑스럽게 느껴집니다
단장님, 감독님,총무님을 비롯한 우리 다우리 형제들 고생많으셨습니다.
2008. 10. 13. 오전 8:39:21
11/2일 북부대회에는 함께하길 바랍니다.
북부대회에서 함께하자
이번주부터 빨랑 나오셔용^^*
10월 18일 친선게임 있습니다....함께 했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