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주 힘들어

2008. 10. 8. 오전 8:33:04

글자
라파엘형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가  약속했던 백세주 드디어 1년 만에 마셨습니다.
   임상용(limsangyong1)
보낸시간: 2006-11-02 오전 8:08:53
읽은시간: 2006-11-02 오후 2:18:57 
   아무도 없는 암흙보다는 항상 형님이 지키고 있어 행복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참 형님은 소주하시나요.... 아니지 백세주
  시간 되시는 날 소주(아니면 백세주)한잔 해요...
  형님하고 이야기 나누면 재미있고 기분이 업
  ...
   임상용(limsangyong1)
보낸시간: 2006-11-02 오후 2:38:41
 
   (요아킴)!!^^ 두 사람이 서로 사랑하는 일은 결코 드문 일이 아니지만, ^^
  그러나 두 사람이 서로 잘 어울리는 일은 매우 드문 일이라네!! ^^ 쇠주<백쇠주>와 함께하는 삶의 엑기스와 향기를 동반하는 자리라?? ^^ 즐거운 상상을 해보네 ~!! (^^) 자매님두 아이들도.. 독감주사 다 ~ 맞으시고?? 평안들 하시리라 믿네!! (요아킴)!! 고맙네 ~ 이따 글 하나 올림세!!!
  시간이 왜이리도 빨리만 흘러가는지?? 쩝 ~!! 11월동안도 넘치는 생동감으로 함께하는 슈퍼 울트라 파워 ~ (요아킴)이 되시게!! *^^* 라파엘!!

댓글 1

  • 2008년 10월 8일 오전 9:56

    오랜만에 성당미사 드리고나서 ^^ 이분저분 교우님들께 전화했는데 ^^ 모두 바쁘고 ^^ 하느님께서 자네(요아킴)와의 만남을 연결시켜준거지 뭔가!! 일년만에 백세주 소원도 풀었고 넘 ~ 즐거웠네!! 하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