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형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가 약속했던 백세주 드디어 1년 만에 마셨습니다.
보낸시간: 2006-11-02 오전 8:08:53 읽은시간: 2006-11-02 오후 2:18: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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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0. 8. 오전 8:33:04
보낸시간: 2006-11-02 오전 8:08:53 읽은시간: 2006-11-02 오후 2:18: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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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성당미사 드리고나서 ^^ 이분저분 교우님들께 전화했는데 ^^ 모두 바쁘고 ^^ 하느님께서 자네(요아킴)와의 만남을 연결시켜준거지 뭔가!! 일년만에 백세주 소원도 풀었고 넘 ~ 즐거웠네!! 하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