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정

2008. 8. 29. 오전 8:51:52

글자

 

사오정이 치아가 너무 못생겨서 어릴적부터 많은 놀림을 받았다.

견디다 못한 사오정이 엄마에게 사정을 했다.

"엄마! 치아교정 좀 해줘요. 제발요..."

"안?다... 그거 너무 비싸!"

"이게 다 엄마 때문이야.

엄마가 날 이렇게 낳았잖아!"




그러자 엄마가 하는 엽기적인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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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낳았을 때 이빨 없었다"


댓글 3

  • 2008년 8월 29일 오전 10:34

    요아킴 오랜만이구려, 자주들려 주시게나.

  • 2008년 8월 29일 오후 12:15

    예 자주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까페와 운동장 포함해서요 죄송해요 너무 태만하게 지내서

  • 2008년 9월 10일 오후 5:23

    웃기다!!! ㅎㅎㅎ 방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