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정이 치아가 너무 못생겨서 어릴적부터 많은 놀림을 받았다.
견디다 못한 사오정이 엄마에게 사정을 했다.
"엄마! 치아교정 좀 해줘요. 제발요..."
"안?다... 그거 너무 비싸!"
"이게 다 엄마 때문이야.
엄마가 날 이렇게 낳았잖아!"
그러자 엄마가 하는 엽기적인 한마디!
.
.
.
.
.
.
.
.
.
.
.
.
.
..
"너 낳았을 때 이빨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