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달인 5월이 다가고 있습니다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묵상.......나나중열2008. 5. 27. 오후 8:49:31글자A−A+ 어머니 淸浩/우상현 자식 위해 가족 위해 지극정성 정신없이 살아온 숱한 역 겹의 세월 뒤안길에 고단한 삶 쉬어가려 잠시 벗어놓은 정신이 침해라니요. 아니 이게 웬 마른하늘에 청천벽력 날벼락이란 말입니까 침해라는 이름으로 정신마저 빼앗기고 그토록 애지중지 키우시던 자식들마저도 놓아버린 어머니 효도 한번 드리지 못한 죄 많은 불효자식은 어이하라고 정신마저 놓으셨나요 땅을 치고 통곡하고 피눈물을 흘려도 시원찮을 이 현실을 어이합니까 어머니! 하루만 단 하루만이라도 놓아버린 정신 추슬러 불효자식 효도 한번 받으시기를 두 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