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지난 16일 김인수씨가 마르코라는 본명을 가지고 다우리의 참된 가족이 되셨습니다.
그동안 고생하셨구요...감사드립니다.
다우리안에 행복하시구 항상 좋은일들만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아..맞다....16일은 김인수 마르코 형제님의 아기가 100일을 맞은 날이기도 합니다.
축하해주세요 ~~~
이로써 우리 다우리에 예비자는 이성웅씨만 남았군요....
이성웅씨 역시 현재 열심히 통신 교리를 받는 중이랍니다.
곁에서 응원해주시고 격려 많이 해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