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님 둘째 "건아"의 쾌유를 빕니다.

2008. 3. 19. 오전 11:48:52

글자
+ 찬미 예수님....
 
   예수님께서 고난을 받으시고 계신 이 시기에.....
 
   우리 모두 역시 함께 고통을 겪고 있나 봅니다...
 
   우리 중원의 지배자 이준형 안셀모 단장님의 둘째 아들 "건아"가
 
   18일에 입원하여 오늘 19일...수술을 하였습니다.
 
   무사히 수술을 마쳤다고는하나 걱정이네요...
 
   우리의 건아가 빨리 건강을 되찾길 우리 다우리 모두의 마음을 모아
 
   빌어주세요.....
 
   "건아야~~!!!  힘든 수술도 무사히 마쳤으니 빨리 건강하게 퇴원하길 바란다"
 
   "단장님과 형수님께서 깜짝 놀라셨을텐데....걱정 마세요...주님께서 항상 지켜 주실거예요 ~ "
 
     건아 화이팅 !!!!    단장님 화이팅!!!!

댓글 4

  • 2008년 3월 19일 오후 4:08

    건강한 모습으로 잘생긴 얼굴 다시 보도록 하자. 건아 화이팅!!

  • 2008년 3월 19일 오후 10:04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보고......... 항상 우리안에 있다는걸 ....

  • 2008년 3월 20일 오전 6:25

    무슨 수술을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모두 잘 ~ 되었으리라고 봅니다!! ^^ 단장님 ~ 힘내시고요. 멀리서라도 기도로.. 답하겠습니다. ^^

  • 2008년 3월 20일 오후 12:56

    무슨 수술이길래요? 걱정되시겠습니다. 쾌유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