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각종대회 응원단, 물주전자 당번 최기영 요아킴이 돌아왔습니다.
대만에서의 28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어제 귀국하여 오늘 첫 출근을 하였습니다.
다우리의 승승장구 글을 읽어 보니 대회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둘수 있다는 자신감이 보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참여하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몸으로 먹고사는 처지라 지난 수술한 무릎이 아퍼서 글을 읽으면 바로 녹색그라운드로 달려가고 싶지만
참기가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조깅과 웨이트로 무릎의 통증은 사라졌지만 이거 영 숙스러워서 응원만 열심히 하여야겠습니다.
다우리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