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저녁엔 같은 아파트에 사는 (김희동/라파엘)형님과 (김선정/가브리엘)형제님과 함께 아파트 옆산에 올라가서 <솔잎>을 잔뜩 뜯어 가지고 왔답니다!! ㅎㅎㅎ ... 당연히 솔잎을 깔고 <송편>을 찌기위함 이지요 .... ㅋㅋㅋㅋㅋ .....
어린 시절 고향에서 보낸 한가위는 마치, 모두에게 동화나라의 그림엽서처럼 떠오르지 않습니까!!! ㅎㅎㅎㅎㅎㅎㅎ
온 식구들이 모이면 왁자지껄 소리에 식구들은 다시 활기를 띠고 ... 모든 식구들이 둘러앉아 식사도하고 .. 흠 ~ ~ ~
올 추석동안도 (다우리 가족)님들 모두 <고향의 맛>을 가득 느끼는 좋은 시간들 되십시요.
모처럼 어떤 굴레를 만들어놓고 쳇바퀴 돌 듯하는 바쁜 현대인의 속도감에서 해방도 되어 보시고 말입니다. "홧팅!"
"주여 때입니다. 여름은 참으로 위대했습니다."
임라파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