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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건강의 소중함을 아프고 나서야 깨닫게 된다.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에 대해 너무 무심해지자 , 인체의 각 기관이 회의에 들어갔다.
저는 이 사람의 몸에서 은퇴하겠습니다.
결단코 은퇴하겠습니다.
저역시 은퇴할랍니다.
저도 이만 둘랍니다. 흑~~
?????? (뭐여? 거시기?) |
웃음2
2008. 10. 2. 오후 12:11:08
글자
2008. 10. 2. 오후 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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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건강의 소중함을 아프고 나서야 깨닫게 된다.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에 대해 너무 무심해지자 , 인체의 각 기관이 회의에 들어갔다.
저는 이 사람의 몸에서 은퇴하겠습니다.
결단코 은퇴하겠습니다.
저역시 은퇴할랍니다.
저도 이만 둘랍니다. 흑~~
?????? (뭐여? 거시기?) |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