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2

2008. 10. 2. 오후 12:11:08

글자

우리는 건강의 소중함을 아프고 나서야 깨닫게 된다.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에 대해 너무 무심해지자 , 인체의 각 기관이 회의에 들어갔다.


위 : 허구헌날 밥도 집어 넣어주지도 않고 술만 먹더니 이젠 나를 고장나게 했습니다.  

      저는 이 사람의 몸에서 은퇴하겠습니다.


폐 : 저도 신선한 공기 한번 마신적 없습니다.  허구헌날  담배에 오락실에서 저를 힘들게 했습니다. 

      결단코 은퇴하겠습니다.


간 : 저 역시도 지금까지 좋았던 기억이 없습니다. 술에다  약에다 그리고 화를 자주내어 저를 슬프게 하였죠.

      저역시 은퇴할랍니다.


발 : 발냄새 때문에 저도 못살겠어요. 무좀에, 공기 한번 안쐬주고 구두속에 갇히어 얼마나 질식했는지 아세요?


똥꼬 : 잦은 설사로 하루도 쉰날 없고, 치질까지 저를 덮어 아프게 하고 비데기로 얼매나 물을 쏴대는지 숨을 쉴 수가 없었죠. 

         저도  이만 둘랍니다. 흑~~


모두들 인체에서 물러나겠다고 하는데 누군가가 손을 번쩍 들었다.


저는 일어설수만 있다면 절대 은퇴하지 않겠습니다.

?????? (뭐여? 거시기?)

건강할때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고 건강을 지킵시다.

댓글 1

  • 2008년 10월 8일 오전 10:07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