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다우리안에서 항상 행복하시고...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그 동안 이성웅 팰릭스 형제님이 영세를 받지못하고 줄 곧 통신교리로 힘겨운
신앙의 길을 걷다가 드디어...주님의 품안에 왔습니다.
아무쪼록 축구로 인해 만난 인연이지만... 주님의 사랑과 다우리 가족들의 사랑안에서
항상 행복한 날들을 보냈으면 합니다.
모두들 기쁜 마음과 사랑을 담아 축하해 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