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감사합니다.
정말 1년만에 100세주 신고식을 했습니다.
물론 한국의 멋이란 여운을 남기는 법
50세주 낮추어서 마셨지요
정말 감사합니다. 어려운 시간에 불러주셔서
형님 말씀 받들어 다우리 활동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 2차에서 만난 안토니오 형님 프란치스코 2명의 형님도 잘들어 가셨죠
어제 아니 오늘 이른 아침 재미있었습니다....
2008. 10. 8. 오전 8:35:55
아이고 ~ 기억이 ?? 너무 좋은 형제님들땜시!! 살맛난다네!! 오늘도 모두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