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장배 다우리

2008. 10. 13. 오후 5:41:20

글자

다우리 창단이후에 최고의 성적을 낼수있었던 좋은 기회를 놓쳤다는 생각에 쬐금은 아쉬움이 있네요.

여러모로 준비가 부족했던 다우리가 이렇게 좋은 시합을 할수 있었던것은 지금까지 똘똘뭉쳤던 우리의

힘이 아닐까 싶습니다. 교구장배에서 너무나도 많은 에너지를 발산해주신 다우리형제님 자매님 그리고 여러 어르신

그리고 조금은 불편한 관계라 느꼈던 주임신부님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를드립니다.

앞으로도  다우리는 지금의 좋은 느낌을 가지고 좀더 발전하고 노력하는 그런 모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   우   리       화    이      팅   !!!!!

댓글 6

  • 2008년 10월 13일 오후 9:18

    수고했네.발목잘치료해서 북부에서멋진경기기대한다

  • 2008년 10월 14일 오전 3:41

    발목부상에도 불구하고 혼신의 힘을 다하신 형님 고생하셨습니다. 북부대회에서도 좋은경기 부탁드립니다.

  • 2008년 10월 14일 오후 4:19

    형님 고생많으셨어요.....다우리 화이팅 !!!

  • 2008년 10월 15일 오전 7:51

    부상치료 잘하세요 항상 다우리의 ACE님

  • 2008년 10월 17일 오전 10:22

    북부대회에서는 좋은모습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08년 11월 5일 오후 3:05

    김베드로도 <글>을 올리시네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