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 창단이후에 최고의 성적을 낼수있었던 좋은 기회를 놓쳤다는 생각에 쬐금은 아쉬움이 있네요.
여러모로 준비가 부족했던 다우리가 이렇게 좋은 시합을 할수 있었던것은 지금까지 똘똘뭉쳤던 우리의
힘이 아닐까 싶습니다. 교구장배에서 너무나도 많은 에너지를 발산해주신 다우리형제님 자매님 그리고 여러 어르신
그리고 조금은 불편한 관계라 느꼈던 주임신부님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를드립니다.
앞으로도 다우리는 지금의 좋은 느낌을 가지고 좀더 발전하고 노력하는 그런 모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 우 리 화 이 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