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신 모든 분들을 위하여

2008. 10. 13. 오후 9:40:06

글자

+평화를 빕니다.

주님이 주신 좋은 가을하늘에 행복함을 가득 담아 왔습니다.

이번 교구장배에 수고하신 신부님,단장님,총무님,감독님 이하 모든 다우리 

형제 자매님 고생 많으셧습니다.좋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이번 행사에 더욱 

친교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매일 바쁘다는 이유로 준비과정을 함께하지 못하여 죄송스럽게 생각하구요

앞으로 다우리에 무궁한 발전을 기도드립니다.

11월 2일 북부리그에서는

함께하지못한 다우리 가족들도 꼭 같이 참석하여

사랑 나누었으면 합니다.

샬롬~♥

댓글 5

  • 2008년 10월 14일 오전 3:42

    형님의 좋은 수비 덕분에 훌륭한 성적을 냈습니다. 북부대회때에도 훌륭한 경기 부탁드립니다.

  • 2008년 10월 15일 오전 7:50

    최선을 다하신 형님 멋있습니다.

  • 2008년 10월 17일 오후 1:38

    항상 형님의 한마디에 힘을 얻곤합니다...더 열심히 할께요,,,,

  • 2008년 10월 20일 오후 8:22

    일용 엉아 화이팅!!

  • 2008년 11월 5일 오후 3:04

    일용이 형님에 그 인기는 아적까지도식을줄을 모르더래요!! 방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