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빕니다.
주님이 주신 좋은 가을하늘에 행복함을 가득 담아 왔습니다.
이번 교구장배에 수고하신 신부님,단장님,총무님,감독님 이하 모든 다우리
형제 자매님 고생 많으셧습니다.좋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이번 행사에 더욱
친교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매일 바쁘다는 이유로 준비과정을 함께하지 못하여 죄송스럽게 생각하구요
앞으로 다우리에 무궁한 발전을 기도드립니다.
11월 2일 북부리그에서는
함께하지못한 다우리 가족들도 꼭 같이 참석하여
사랑 나누었으면 합니다.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