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2월입니다
열한 달, 뒤에서 머무르다 앞으로 나오니
친구들은 다 떠나고 나만 홀로 남았네요
돌아설 수도 더 갈 곳도 없는 끝자락에서
나는 지금 많이 외롭고 쓸쓸합니다
하지만 나를 위해 울지 마세요
나는 지금
나의 외로움으로 희망을 만들고
나의 슬픔으로 기쁨을 만들며
나의 아픔으로 사랑과 평화를 만들고 있으니까요

이제부터 나를
행복한 12월 이라 불러주세요
2008. 12. 2. 오후 9:36:37
나는 12월 2일(음력 11월 5일)에 태어난 행복한임상용라파엘이라 불러주세요. *^^*
몰랐네요.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추카추카!!!!
고맙네 ~ 김베드로 ~ 으앙 ~ ~ 해 ~ 피 ~ 한 ~ 날 ~ 되 ~ 게 ~ 나 ~ ~ !!
지났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추카..윽 그래서리 행님이 소주 한잔 생각이 났구나...미안허요~~~성님...
고맙소 ~ 아우님들!! 조만간 자리 한번 만들자구 ~ ^^ 감기조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