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에구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하늘이 노랗게 보이네요
목요일 오늘 1교시는 간부회의가 있는 날
축제를 앞두고 발표할 내용도 많은데 입에서는 술냄새가 연신 떠나지 않고 있고
에구 에구 회의를 끝내고 나오니 시험기간 평소 수업이 없었는데 오늘 따라 2,3,4, 연속수업 학생들에게 냄새는
눈치빠른 녀석 입가에 미소를 띄우는데 뜨끔, 같이 시험감독 들어오신 학부형하고는 인사도 제대로 못드리고
이제 점심먹고 보니 모든것이 사라지네요
즐거운 마음에 마신 술이라 그래도 행복합니다.
다우리 화이팅입니다.
정말 감사드리고요
참 한분 아니 두분 빼고요 한분은 단장님 사모님, 김진홍베드로 사모님,
다음회식때는 절대로 두분 곁에 가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분들도 옆에 가지 마세요 무서운 분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