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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0. 13. 오전 11:32:12

글자
-나를 키우는 말 죽이는 말-
 

말하는 것을 보면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

자기가 쏟아낸 말이 그대로 쌓여 복이 되기도 하고

화가 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입을 열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하는 것이 좋다.


지금 이 말을 해도 되는지

이 말로 인해 피해를 보는 사람은 없는지

이 말을 듣는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게 될지,

생각나는 대로 뱉어내는 사람은 그말로 인해

주변은 물론 자신도 피해를 입게 된다.


입과 물고기는 화와 근심의 근본이며,

몸을 망치는 도끼와 같다. <명심보감>


물고기는 언제나 입으로 낚인다.

인간도 역시 입으로 걸린다. <탈무드>


- 한근태의《리더의 언어》중에서 -


* 말은 그 사람의 얼굴이며 품성입니다.

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 주어 담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말은 신중히 조심해서 아껴가며 해야 합니다.

한치의 혀로 사람을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으니까요.

댓글 5

  • 2007년 10월 13일 오후 5:16

    한치의 혀로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는 말에 영화 "올드보이"가 생각나는군요... 상대방을 배려하며 말을 합시다........재성이형님 형님은 키가 너무 작아요^^

  • 2007년 10월 14일 오전 12:52

    으미 ~ 무쟈게 찔리는구먼!! 재성이성!! 화났쭤요?? 성격은 찐짜 좋으시당께!! ^.~ 배시샵맨 ~ 나도 골돌히 생각해 봤는뎅!! 사실 ~ 재성이성!! 키는 작긴 작아!! ㅋㅋㅋㅋ

  • 2007년 10월 15일 오전 8:48

    창완이 형은 어쩌라고요????? 쌩뚱맞은 소리인가??????

  • 2007년 10월 15일 오후 12:16

    창완아우 ~ 미안허이 ~ 창완아우 ~ 창완아우 ~ 창완 .....

  • 2007년 10월 15일 오후 9:12

    내가 상용성님은 어쩔 수 없고? 기영아우와 선호아우는 두고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