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지킵시다(펌글).

2007. 10. 18. 오후 1:57:03

글자
- 몸 신호 -


몸의 신호에 귀를 기울여라.
 

우리 몸은 우리가 규칙을 위반할 때마다
불쾌함이나 뻣뻣함, 고통 등의 증상으로 우리에게

그 사실을 알려준다. 우리의 몸은 그 나름대로 지혜를

가지고 있으며, 우리에게 균형이 깨졌다는 신호를 보낸다.

질병은 우리로부터 배신당한 육체가 우리에게

대화를 요구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대부분은 우리 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기보다는

오히려 채찍으로 우리 몸을 더욱 다그친다.



- 기 코르노의《마음의 치유》 중에서 -



* 몸이 말을 걸어올 때가 있습니다.

감기로, 더부룩함으로, 결림으로, 냄새와 빛깔로...
이제라도 제발 몸 좀 챙겨달라고 신호를 보내는데도
무심하게 그냥 지나쳐 버리면, 자칫 엄청난 댓가를

치르게 됩니다. 우리 몸은 더없이 정직합니다.

몸의 신호를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다시 한번 몸을 챙겨 보세요.

댓글 3

  • 2007년 10월 19일 오전 7:15

    재성이성!! 요즘 난 ~ 팔굽혀 펴기를 하다보면?? 자주 관절쪽에서 "삐그덕삐그덕" 거리는데 ~ 어캐 해야 돼?? ^^ 벽제 같다와야 되나?? 에구구 ~

  • 2007년 10월 19일 오전 11:05

    운동 부족입니다.다우리 운동에 자주참석하여 볼보이라도 하면 훨 조아지는데?

  • 2007년 10월 20일 오전 12:01

    볼보이는 ~ 주전자보다 ... 승진한 단계인가요?? ㅎㅎㅎ "삐그덕 ~ 삐그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