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 가족 여러분!! 가내 두루두루 평안 하신지요...이기심이나 욕망들이 거침없이 노출되는 이 인간세상에서 얼마나 고생들이 많으십니까!!
맑은 가을하늘 아래서 바람이 불면 부는 대로 이럴까 저럴까 망설임들은 없으신지요?? (^^)
다름이 아니오라 ...빈 공간이 놓여 있고, 침묵과 황량함과 적막감으로 .. 이방인처럼 살벌하게만 느껴지는 이 공간<까페> 이 무쟈게나
안타까워서 요로콤 ~ 들렀습니다.

사람들은 일할 때나 놀 때나 지치고 긴장된 <삶>을 산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사람들이 그렇게 살도록 원하지 않았듯이... 휴식 또한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오날도 모두들 수고 겁 ~ 나게 많으셨습니다.그렇듯 잠시, 막간에 <휴식>의 시간을 빌려서라도 ... 이곳 (다우리 & 비오회) 둥지가 ...
결코, 배신과 절망을 안겨줄 것 같지 않는...
인간의 원초적인 생명의 빛깔과 수액의 빛깔이 있는 .... 진정, 퇴색되거나 사라지지 않는 끈질김으로 버텨갈 수 있는 나무목과도 같은 생명력의 빛깔을 뭍고 설 수 있도록 ...
다시금,가족님들에 불꽃같은 열정으로... 오랜동안 연모하고 사모해서 얻는 사랑처럼이나 감격스런 사랑을 ...... 이곳, 여기,
(다우리 & 비오회)까페에 심어 주셨으면 합니다 ~ !!
그래서 ...이러한 우리들의 노력을 통해.. Zero sum 의 까페가 아니라 .. 구성원 모두가 Plus sum 의 보기좋은 까페로 만들어
갈 수 있기를 간절한 바램입니다 ~ !! ㅎㅎㅎㅎㅎ ...

오랜 인내와 극기의 세월을 지닌 (술)이 향기가 진하듯이 .... "캬 ~ "
<천사>들이 시세울 정도로 가족여러분들의 지순하고 아름다운 사랑이 언제까지나 이곳 을 빛내 주셨으면 합니다!!!!!
임라파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