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 네시오 고것이 말일세!!
네 : 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것는가 말이시!!
시 : 간이 껄쩍찌근하게 흐르다 보면 ....
오 : 늘, 어제, 앞으로... 자네와 울 잘생긴 형제들이 만나것이 꼭 ~ 풋고추에 절인김치 같을 것이네 ~ 말여!!
ㅎㅎㅎ 유복한 과수는 앉아도 꼭 ~ 요강 꼭지에 앉는다고 ... ㅋㅋㅋㅋ
바로!! 부엉이 집만난 격이제 ~ 안그런가?? 제네시오 ~ ~ ~ !!! 말 잘타고 시잘때기없이 교도소 가겠는가 ~ ?
자네도 알것지만도 ~ 망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고 ~ 말여!!
(^^ 나 임라파엘)도 망신살 뻗는 물러 터진 윗 사람은 절대!! 않될것이구먼 ~ 큭큭큭 ....


나도 겁 ~ 나게 "축하" 하네 그려!! 앞으로 ~ 안 . 밖으로 많은 활약 바라네!! 기대되는구먼 ~ ㅎㅎㅎㅎㅎㅎㅎ
임라파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