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2007. 11. 20. 오전 11:22:40

글자
  다람쥐 쳇바퀴돌듯 무료한 나날이었습니다.
우리 안에 갖힌 동물들처럼 갈길이 없었습니다.
이제야 제가 갈길을 찾았습니다. 주님 !!
 

댓글 5

  • 2007년 11월 20일 오후 12:28

    3행시도 훌륭하고 올린글도 맘에 와닿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2007년 11월 20일 오후 1:51

    좋은글 자주자주 올려 주세요.제네시오형제님.

  • 2007년 11월 20일 오후 5:41

    제네시오 넘 멋지다....

  • 2007년 11월 20일 오후 10:00

    내 안에 님이계시거늘.왜 내 마음에는 ....................... 아멘

  • 2007년 11월 21일 오후 11:17

    우째 ~ 이런 형제가 이제서야 ~ 제제시오!! 감동이네 감동 ~ 님도 건강 ~!! 으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