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다람쥐 쳇바퀴돌듯 무료한 나날이었습니다.
우 우리 안에 갖힌 동물들처럼 갈길이 없었습니다.
리 이제야 제가 갈길을 찾았습니다. 주님 !!
2007. 11. 20. 오전 11:22:40
3행시도 훌륭하고 올린글도 맘에 와닿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좋은글 자주자주 올려 주세요.제네시오형제님.
제네시오 넘 멋지다....
내 안에 님이계시거늘.왜 내 마음에는 ....................... 아멘
우째 ~ 이런 형제가 이제서야 ~ 제제시오!! 감동이네 감동 ~ 님도 건강 ~!! 으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