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99개의 글
- 747배선호07.07.0375-
이성웅 회원님의 카페가입을 축하드립니다.[10]
다우리의 신흥 킬러 이성웅씨의 커뮤니티 가입을 축하드립니다. 다우리의 가입으로 인하여 많은 활력소가 된답니다. 앞으로 그라운드와 컴에서 활발한
#747배선호07.07.03조회 75 - 746
이현찬07.07.0281-쯔팀 힘내라고 선물드려요! 힘내세요.[7]
수욜에 쯔팀끼리 드신다고해서 선물로 보내드리니 많이 드시고 힘내세요
#746이현찬07.07.02조회 81 - 745최기영07.07.0249-
왜? 꼽냐??"[2]
중년의 한 여인이 심장마비로 병원에 실려갔다. 수술대 위에서 거의 죽음 직전에 이르자 여인은 신을 만났다. 이것으로 이제 끝이냐고 물었더니 신은
#745최기영07.07.02조회 49 - 744최기영07.07.0249-
sa 가 지 없는 토끼[2]
sa 가 지 없는 토끼 function deleteArticleSomething( kind ) { if ( confirm( "정말로 삭제하시겠습
#744최기영07.07.02조회 49 - 743최기영07.07.0245-
우리 한 번 체크해봐요[2]
당신은 어떤 유형? 1. 심봉사 눈뜨는형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주로 술에 취하면...... 숨겨져 있던 끼가 발산되는 형이다. 갑자기 탁자위에
#743최기영07.07.02조회 45 - 742
최기영07.07.0246-오빠 못 믿는 거야 손만 잡고 잘께[2]
손만 잡고 잘께 ~~~~ ㅋㅋ
#742최기영07.07.02조회 46 - 741최기영07.07.0248-
장희빈의 최후[2]
옛날에 장희빈이 인현왕후를 시해하려다 발각되어 숙종에게 사약을 받게 되었다. 장희빈은 억울하게 생각하고는 사약 그릇을 들고 숙종에게 달려가서 외
#741최기영07.07.02조회 48 - 740
최기영07.07.0243-술자리에서 무적되기(야구버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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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최기영07.07.02조회 43 - 739최기영07.07.0242-
재미있는 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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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최기영07.07.02조회 42 - 738최기영07.07.0241-
정답 (하지만 비오는 날 이런 친구가 보고싶다.....)[2]
순자네 학교 시험이 끝나고 아이들이 답을 맞춰보고 있었다. 그런데 아이들은 제일 마지막 문제가 제일 어렵다며 투덜거리고 있었다. 마지막 문제는
#738최기영07.07.02조회 41 - 737최기영07.07.0242-
일소일소·一笑一少[2]
일소일소 一笑一少 1. 중학교 가정 시험 문제: 찐 달걀을 먹을 때는 ( )을(를) 치며 먹어야 한다. 정답: 소금 학생: 가슴 2. 초등학교
#737최기영07.07.02조회 42 - 736최기영07.07.0243-
신혼부부가 방에서 못 나온 이유[1]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 를 클릭하세요. 한 신혼부부가 첫날밤을 처가집에서 보내게 되
#736최기영07.07.02조회 43 - 735최기영07.07.0244-
어떤 경기가 가장 마음에 드시는지????[3]
.bbs_content p{margin:0px;} function deleteArticleSomething( kind ) { if ( confi
#735최기영07.07.02조회 44 - 734최기영07.07.0249-
욕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웃음으로 16번째 쯔형님 죄송[5]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 를 클릭하세요. 지랄이야 ~~ 1. 나무꾼이 산에서 나무하다
#734최기영07.07.02조회 49 - 733
최기영07.07.0248-어제 경기후 우리 이것 빼 먹었네요[3]
기도하는 선수들과 그 옆에서 기다리는 토고 선수들 사진은 많이 봤지만.. 이미 남일선수 옷을 입고 유유히 걸어가는 저분은 처음봤다... ;;;;
#733최기영07.07.02조회 48 - 732최기영07.07.0243-
제 글이 너무 야한가요[3]
제가 가입한 까페를 보면 항상 웃음 코너가 있거나 엽기글을 읽는 코너가 있던데 좋은 글만 올리라고 하면 올리겠습니다. 어느 날인가 동창들 까페에
#732최기영07.07.02조회 43 - 731한재희07.07.0154-
손가는 대로 글을 올려 봅니다.[4]
오랜 기간동안 운동을 안하다가 하니까 15분 밖에 뛰지 않았는데도 숨이 헉헉 막히고 다리가 떨립니다. 하지만 비를 맞으면서 하는 축구경기는 참으
#731한재희07.07.01조회 54 - 730최기영07.06.3062-
바람난 남편 벌주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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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최기영07.06.30조회 62 - 729최기영07.06.3062-
재미있는 문구[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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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최기영07.06.30조회 62 - 728최기영07.06.3056-
바지 좀 내려 봐.....[2]
★ 바지 좀 내려 봐.... ★ 한 중년의 남자가 자신의 50번째 생일을 맞아 성형수술을 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수술비로 1,000만원이 들더라
#728최기영07.06.30조회 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