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99개의 글
- 830안재성07.10.1256-
-고도원의 아침편지(펌글)-[4]
-쉼표 없는 악보- 열심히 일하는 중에 갖는 적당한 쉼이야말로 축복이요 행복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우리 인생의 악보에는 쉼표가 없어서 연주
#830안재성07.10.12조회 56 - 829임상용07.10.1152-
(^^) "부부사랑 이란 뭐시냐??" 에헴!![6]
부부에 사랑이라허면 거 ~ 뭐시여 ~ 상대방의 장점을 격려해블고 단점을 보완해브는 태도를 갖아야 이상적인 부부다!! 라고 ~ 시방 나가 말 하려
#829임상용07.10.11조회 52 - 828임상용07.10.0748-
(^^) "삶" ....[1]
삶 ..... 어디든 가고 싶고 또 삶이란 ... 그 자체가 나날이 어딘가로 끝없이 가고 있는 상태이며, 그 가고 있는 상태 속에서 삶은 고인
#828임상용07.10.07조회 48 - 827임상용07.10.0652-
(~.^) 요아킴!! 엉아의 특유의 글 솜씨라고라고라 ~ ㅋㅋㅋ[2]
나무 잘 타는 놈이 떨어져 죽고, 헤엄 잘 치는 놈이 빠져 죽는다고 .... 어허험 ~ ! 재주란 것을 너무 내세워 자랑하면 안돼는 것인뎅 ~
#827임상용07.10.06조회 52 - 826가영민07.10.0553-
내가만일 <안치환> ^*^~~~~^*^[1]
#826가영민07.10.05조회 53 - 825최기영07.10.0570-
숙식제공하여 주세요[6]
요아킴입니다. 요아킴이라니깐요 축구대회 날 저녁 술을 많이 먹었으니 당연히 집에 가자 마자 폭싹 잠들어 버렸고 어제 저녁 샤워를 하고 tv를 보
#825최기영07.10.05조회 70 - 824임상용07.10.0453-
(^^) <최기영/요아킴>따라하기 유머!! 읽어보실라우?? ㅎㅎㅎ[2]
여자여자여자!!! 변비로 심하게 고통받는 여자 변심한 여자 금세 울다가 다시 우는 여자... 아까운 여자 못 먹어도 고를 외치는 여자... 고고
#824임상용07.10.04조회 53 - 823최기영07.10.0457-
하늘이 노란 이유[3]
에구 에구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하늘이 노랗게 보이네요 목요일 오늘 1교시는 간부회의가 있는 날 축제를 앞두고 발표할 내용도 많은데 입에서는 술
#823최기영07.10.04조회 57 - 822가영민07.10.0453-
* 우리가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은?[2]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822가영민07.10.04조회 53 - 821임상용07.10.0449-
(^^) 비 그친 후 나는 ...[2]
비 그친 후 나는, 젖어 있는 잔디 위를 걸어 봅니다. 싱그러운 풀 냄새와 그윽한 흙 냄새가 얼마나 좋은지요! 나는 이 흙의 소생입니다. 나는
#821임상용07.10.04조회 49 - 820임상용07.10.0349-
(^^) 다우리 (맨)이란??[3]
일단, 속으로는 민감하되 겉으로는 동요되지 않는 성격??? 자기를 위해 돈을 쓰고, 멋진 인생을 위해 즐기기보다는 끊임없이 ^^ 공부하고, 노력
#820임상용07.10.03조회 49 - 819최기영07.10.0249-
도움이 못되어 정말 죄송합니다.[3]
대회준비를 위하여 자그만한 힘이라도 보태야 되는데 오늘은 퇴근 관계로 안돼고 내일은 제가 근무하는 남문고등학교 총동문회 및 체육대회가 있어 방송
#819최기영07.10.02조회 49 - 818임상용07.10.0148-
(^^)사랑한다는 것은 그것만으로도 행복하겠죠?[4]
안녕하십니까! 형제,자매여러분... 사랑이란? 자기의 최대의 관심을 상대방에게 기울이고, 사랑하는 대상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무엇이든지
#818임상용07.10.01조회 48 - 817가영민07.09.2949-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2]
♡+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 +♡ ♡+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 +♡ 잔잔히 흐르는 음악소리에도 쓸쓸함을 가질수 있는 계절입니다. 작은 바람에도 외로
#817가영민07.09.29조회 49 - 816
최기영07.09.2950-부부란?[2]
- img:sumeru.co.kr - 부부는 이래야 한대요 부부는 항상 서로 마주보는 거울과 같은 거래요 그래서 상대방의 얼굴이 나의 또 다른
#816최기영07.09.29조회 50 - 815최기영07.09.2942-
긴장풀기 위한 유머[1]
어느초등학교에 여선생님이 처음으로 부임하셨다. 화장실에 작은 것을 보려 들어갔는데 화장실벽에 거시기가 째끄마하게 그려져 있었다. 누가... 남자
#815최기영07.09.29조회 42 - 814유영진07.09.2764-
여러분들의 축하에 감사드립니다.[3]
9월2일 65사단에서 시합 있던날. 저녁에 순산했습니다. 많은 축하를 받고 태어나서인지 너무 이쁩니다. 곱고 착하게 항상 주님 안에서 자라나도록
#814유영진07.09.27조회 64 - 813가영민07.09.2251-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1]
즐거운 추석 되세요~~ 찬미 예수님! 다우리/비오회 가족님들 안녕 하십니까? 어느덧 우리의 명절 추석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오늘부터 고향을 향한
#813가영민07.09.22조회 51 - 812나중열07.09.2161-
다우리 형재.자매분들 즐거운 명절 을 보내세요..[4]
즐거운 명절 되십시요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 를 클릭하세요. 추석(秋夕) 박민철 시
#812나중열07.09.21조회 61 - 811이성웅07.09.2152-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득녀하심을 축하드립니다.)[2]
교육, 동원 등으로 인해 1달 넘게 찾아뵙지 못했네요 그동안 운동을 안해서 그런지 몸이 힘들어 합니다. 조만간 운동장에서 회원님들 만나뵙고 인사
#811이성웅07.09.21조회 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