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덕
2008. 3. 27. 오후 5:11:01
빛이 오묘합니다. 회장님의 탁월하신 사진실력에 감탄입니다. 성체성혈 직접영성체하는 모습또한 우리 신부님의 아이디어 에 가슴설레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