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장님

2008. 3. 6. 오전 1:32:58

글자

회장님 덕분에 우리 성당이 환해졌습니다. 투명하게 빛나고 소식통도 빨라지고 궁금증도 면하고.
사랑방이 생겨서 자주만나 얘기할수 있어 여러모로 가까워진듯한 느낌입니다.  진즉 있어야 했어요.
회장님의 공이 크십니다.
신부님께 칭찬 들으실만 해요.

댓글 2

  • 2008년 3월 6일 오전 11:16

    기억에 없는 사진!..오~~겸연쩍고,송구합니다.감사합니다.

  • 2008년 3월 6일 오후 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