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임 신부님의 수고하심

2008. 3. 25. 오전 9:00:45

글자
대치4동 배도동 주임신부님의 정성과 노력의결실로
 
대치3동과 분당 되었읍니다 물론 교우분들 꼐서 모두
 
아시는 이야기 이지만 전입오신 교우분들 사목에 대해
 
잘모르시는 교우분들을 위하여 이글을 올림니다
 
우리 본당이 지금 분당 한다면 3동을 분당 하는 소요
 
경비 몇십억원이 3동 4동 교우들의 몫이며 잔여금은
 
대치4동의 채무로 남게됨니다 이런 어려운 우리의 일을
 
처움 말도 많았지만 잘처리 하시고 대치3동 4동 교우분
 
들꼐 엄청나게 수고하신 주임신부님꼐 감사의 노고를 치하
 
드리며 우리 대치3동 4동 교우분 모두 분당 과정의 숨은
 
공로를 잊지는 말자고 올림니다     신부님 감사 합니다    

댓글 4

  • 2008년 3월 25일 오후 5:53

    성령님!하느님의 은총입니다.먼훗날을 미리 보신 참좋은 일이였습니다.신부님이하 전임사목위원과 모든 교우분들의 조용한 기도와 동의가 힘이되었습니다.하느님께감사 우리모두께 감사입니다.

  • 2008년 3월 30일 오후 10:00

    감사드립니다. 교회를 멀리 보시고, 앞당겨 생각해주시는 님께서는 우리 본당의 자랑이십니다. 그리고 사실 앞당겨 분당하려고 하지 않았으나 교구 결정이었기에 지금도 마음이 아픕니다.

  • 2008년 3월 30일 오후 10:03

    그저 3,4동 교우분들께 죄송한 마음으로 사목하고 있습니다. 적정했던 교우분들이 분당되어 나뉘게 된 것에 대해서 못할 기회를 제공한 것 같아서 그저 죄송할뿐입니다. 정말입니다.

  • 2008년 3월 30일 오후 10:17

    신부님의 겸손하신 말씀입니다 지금 저희 4동 본당 미사때 자리 모자라는 일이 자주 있음니다 신부님의 치적은 3ㅡ4동 본당에 영원히 기억되며 잊지 말아야 할일로 기록되리라 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