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구역 소공동체 모임에 다여 와서

2009. 12. 16. 오전 12:29:11

글자
 

 3구역 소공동체 모임에 다여 와서 주된 느낌을 다음 성경 구절로 전하고 싶었습니다.

 

 오늘 이종호 라우렌시오형제님댁(자매님: 전 여성 총구역장 세실리아 자매님댁)  에서

 남성3구역모임이 있었습니다. 80 이 넘의신 김종성 요셉형제님,80을 바라보는 이종구 비오 형제님

 그 외 70을 눈 앞에 둔 성당의 원로 형제님들이 많이 참석 하시고

 40~50대 형제들이 50%정도 참석 하시여 상호 여러 이야기를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나누는

 정다운 광경은 참으로 여러 가지 의미가 있었다고 느껴 저서 이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여기에다 여성 3구역장 안석지 소화데레사 자매님, 1반장  서선아 스텔라 자매님, 2반장 강경숙 신티아 자매님, 3반장 문형례 소화데레사 자매님, 4반장 조명자 엘리사벳 자매님, 5반장 신숙자 소화데레사 자매님 들 께서 참석 하여 주시니 더욱  소공동체 발전에 큰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뒷 풀이에서 3구역 발전을 위하여 건배 제의로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3번 힘차게 외치는 모습을 보고 나는 마음속으로 “오소서 성령님 저희들의 마음에 성령을 가득 채워주시고 사랑의 불을 밝혀 주소서”라고 혼자서 기도 하였습니다.


 이 종호 라우렌시오 형제님 ,오 양순 세실리아 자매님 감사 합니다.

 3구역장 최 영민 루가형제님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3구역 형제님들 감사합니다. 건강들 하세요! 

                          2009.12.15.(화)  김 대중 요셉


(집회 25, 3 - 6)

3 네가 젊어서 아무것도 벌어들이지 못했다면

  늙어서 무엇을 찾을 수 있겠느냐?

4 백발 노인으로서 판단력이 있고 원로들로서

  건전한 의견을 줄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좋은가!

5 노인들의 지혜와 존경받는 사람들의

  지성과 의견은 얼마나 좋은가!

6 풍부한 경험은 노인들의 화관이고

  그들의 자랑거리는 주님을 경외함이다.


["백발노인으로서 분별력이 있고,
원숙한 사람으로서 남에게 좋은 충고를 줄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이랴?
노인이 보여 주는 지혜와
지위 높은 사람이 주는 뜻 깊은 충고는 지극히 훌륭한 것이다.
풍부한 경험은 노인의 명예며
주님을 두려워하는 것은 그의 참된 자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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