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의 주인이 언제 올지 모르니 깨어있어라.
만일 도둑이 밤 몇 시에 올는지 집주인이 알고 있다면
그는 깨어있으면서
도둑이 뚫고 들어오지 못하게 할 것이다. (마태오 24,42-43)
예수님께서는 충실한 종과 그렇지 못한 종의 비유를 들어 늘 깨어 있기를 당부하십니다.
“행복하여라, 주인이 돌아와서 볼 때에 그렇게 일하고 있는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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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은 우리를 흔들리지 않는 자세로 살아가게 해 주는 미덕입니다.
사람들은 늘 성실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신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도 성실한 사람을 좋아하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는 것도 보시는 분이십니다.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늘 성실한 사람들에게 하느님께서는 커다란 상급을 준비해 두십니다.
하느님께서도 성실하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