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는 원자폭탄보다 강하다!

2015. 2. 18. 오전 4:01:05

글자

1945년 8월 6일, 일본 히로시마

떨어진 원폭에도

4명의 예수회 사제들(Hugo Lasalle, Kleinsore, Cieslik, Schiffer) 이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

 

 

 

히로시마에 원폭이 투하될 때,

그 지점에서 겨우 아홉 블록 떨어진 곳에 살던

예수회 사제들은 훗날 이렇게 증언했다.

 


 

"우리는 선교사로서 살아가는 동안

 

 

그저 파티마 성모님의 메시지에 따라 생활하고자 했으며,

매일 묵주기도를 바쳤습니다."

 

 

 

 

어떻게 그 네 명 중 한 명도 방사능에 오염되지 않았고,

 

 

 

주위의 모든 건물이 완전히 파괴되고 불타버렸지만 그들이 머물렀던

수도회 건물이 어떻게 그대로 서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에게 아직도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 한 순간에, 히로시마의 푸른 하늘이 불타는 듯한,

뭐라 형용할 수 없이 번쩍이는 불빛만이 강렬한 빛으로 밝게 빛났다.

 

 

 

볼 수도 생각할 수도 없었다. 잠시 동안 모든 것이 정지했다.

나는 빛의 바다에서 무기력하게 그리고 공포에 가득차서 허우적거렸다.

 

주위는 죽음의 고요 속에 숨을 멈춘 것 같았다.

 

갑자기 사방이 엄청난 폭발의 천둥소리로 가득찼다.

 

 

 

보이지 않는 힘이 나를 의자에서 내동댕이쳤다.

나는 추풍낙엽처럼 공중에 던져져서 흔들리며 빙빙 돌았다.

 

그리고 나서 모든 것은 어둠 속에 가라앉았다.

 

 

 

그리고 정적 속에 아무 것도 없었다.

나는 아무 것도 알 수가 없었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생각해보려 애썼다.

 

 

 

완전한 어둠 속에서 손가락으로 내 몸을 더듬어 보았다.

 

나는 무너져내린 건물의 나무토막에 묻혀서

얼굴을 아래로 하고 엎드려 있었다.

 

어떤 무거운 물체가 내 등을 누르고 있었다. 얼굴에는 피가 흘렀다.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고,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다.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나는 내 목소리를 들었다.

그것은 무엇보다도 놀라운 경험이었다.

 

그것은 내가 아직 살아 있다는 것과

어떤 끔찍한 일이 일어났음이 틀림없다는

무서운 확신을 갖게 했다.

 

 

 

다른 세 명의 신부들과 구조원들에게 발견되어 구조될 때까지

나는 지옥 같은 불구덩이연기방사능 속에서 보내야 했다.

 

 

 

우리는 모두 부상당하긴 했지만,

하느님의 은총으로 다시 살아났다.

 

- 후버트 쉬퍼 신부의 증언 -

 

 

 

1982년 3월 27일 선종후버트 쉬퍼 신부

진찰한 미국과 일본의 의사와 과학자 250명은

 

어떻게 그가 30년 이상 아무런 후유증 없이 건강한 상태

살 수 있었는지에 대해

아무런 설명도 할 수 없었다.

 

 

 

 

이것은 히로시마가 주는 희망적인 메시지이다.

 

기도원자폭탄보다도 더 강하고 힘이 있다는 것이다.

 

 

 

 

성모님께서는 1917년 5월 13일부터 10월 13일까지 6차례나

포르투갈의 파티마에 발현하셔서, 세 어린이에게

"세상의 평화를 위하여 묵주기도를 바쳐라." 고 분부하셨다.

 

 

 

성모님께서는 하느님을 떠나는 인간의 죄전쟁과 불행을 자초하지만,

 

하느님께 돌아서는 회개와 보속, 그리고 정성 어린 묵주기도는 전쟁을 멈추게 하고,

죄인들의 구원을 가져오는 평화의 길임을 가르치셨다.

 

 

 

우리에게는 언제나 희망이 있다.

 

어려움이 있더라도 촛불을 밝히고 가족이 함께 기도하면 희망이 있다.

 

 

기도는 원자폭탄보다 강하다!

 

 

 

 

 

 

 

 

 

 

 

 

섬네일

 

클라우디아

 

가톨릭!

 

저는 자랑스러운 천주교인입니다.

 

 

클라우디아로 부터 옮겨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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