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임 신부님 사목회 특별 훈화:
祈禱.말씀,전례을 통하여 恩寵을 받는 共同體에서 “미사”는 알파요 오메가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子女들의 信仰生活에서 미사를 별로 重要시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미사의 重要性을 强調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 信仰의 本質에 가까이 가도록 당부 말씀이 있었습니다.
또한 전례와 미사 中心으로 本堂의 雰圍氣를 强調 하시면서
聖堂은 그리스도가 늘 계시는 곳 이므로(의미)
성전에 들어오면 조용히 해야 한다는 槪念이 부족 합니다.
조용히 함은 基本입니다.
미사의 중요성, 미사의 존중 그리고 模範을 보여 주시고 弘報를 바랍니다.
2011.07.03 사목회에서 취재 김대중요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