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마지막주 교중 미사 후 식사봉사

2010. 7. 3. 오후 1: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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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게 사진을 올립니다. 수고해주신 얼굴들을 보니 다시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급한 사정으로 중간에 자리를 이동하신 형제, 자매님도 많이 계십니다. 미리 함께 사진을 찍어둘걸 그랬습니다.
 
식사봉사때와 뒷정리 할때는 바빠서 사진을 찍을 수 없었고, 봉사를 모두 끝내고 수박과 막걸리를 먹으며 몇 장 찍었습니다.
 
 
 
 
 
 
 
 
 
 
 
 
원장 수녀님도 고생많으셨고요,
 
남성, 여성 구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식사를 만들어주신 자매님들, 설겆이를 해주신 형제님들 감사합니다.
 
2구역 소속(?)도 아닌데 도와주신 형제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입온지 몇 일 않되셨는데도 구역활동에 봉사해 주신 김창섭 안드레아 형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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