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반 부활계란작품입니다.

2008. 3. 22. 오후 12:30:55

글자

모든 일에는 기획과 준비와 완성의 단계가 있지요.
또한 한사람이 하는것보다는 나눔에 더 의의가 있고 힘도 덜 들게 되지요.
온가족이 총동원되고 반의 한자매님의 나눔으로 완성된
2구역 3반의 부활계란 모습을 공개합니다.
한마리의 병아리가 태어나기 위해선
몇번의 단계가 필요했습니다.

병아리 눈알과

부직포로 오려진 병아리 부리와 벼슬

천사의 모습을 닮은 병아리를 위한 날개가 필요했습니다
 

눈알을 붙이고

부리가 붙여지고

날개가 붙여지고 벼슬도 붙여져 부활을 위한 날개짓을 하는 병아리

알렐루야 평화로운 잔디밭-
화사한 장미가 피어있는 부활계란
 
두개의 종이컵위에 부활계란이 놓여질  빤짝이 잔디





이상 2구역 3반의 작품이었습니다.
한쌍씩 가져가셔서 부활의 기쁨을 나누세요.

댓글 5

  • 2008년 3월 22일 오후 2:13

    와~~아 대단합니다. 정성이 보통이 아닙니다. 그리고 준비된 정성 하나하나 과정을 이렇게 잘 보여주시니 말입니다.참 수고하셨습니다.특등입니다.준비하시고 꾸며주신님들께, 감사합니다.

  • 2008년 3월 22일 오후 5:41

    너무 귀여운 부활 달걀입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 2008년 3월 23일 오전 12:33

    그림을 보면서 왜 눈물이 날까요. 힘든 탄생이었습니다. 알까기가지. 요거 가쟈오고 싶었는데

  • 2008년 3월 23일 오전 7:42

    아름다운 마음과 정성이 흠뻑배어 있는 걸작품입니다.베플고 나누려는 흔적이 역력히 멋진글과 사진으로 잘묘사 되었읍니다 너무도 수고하신 2구역3반 에스더 반장님꼐 힘찬 격려의 박수 보내 드린담니다 아멘

  • 2008년 3월 24일 오후 8:41

    정말 수고많았읍니다 보는것만으로도 우리모두에게 부활의 기쁨을 주는 작품으로 .구역을빛내주신에스터 반장님 감사합니다.

여성제2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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