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에는 기획과 준비와 완성의 단계가 있지요.
또한 한사람이 하는것보다는 나눔에 더 의의가 있고 힘도 덜 들게 되지요.
온가족이 총동원되고 반의 한자매님의 나눔으로 완성된
2구역 3반의 부활계란 모습을 공개합니다.
한마리의 병아리가 태어나기 위해선
몇번의 단계가 필요했습니다.
병아리 눈알과
부직포로 오려진 병아리 부리와 벼슬
천사의 모습을 닮은 병아리를 위한 날개가 필요했습니다
눈알을 붙이고
부리가 붙여지고
날개가 붙여지고 벼슬도 붙여져 부활을 위한 날개짓을 하는 병아리
알렐루야 평화로운 잔디밭-
화사한 장미가 피어있는 부활계란
두개의 종이컵위에 부활계란이 놓여질 빤짝이 잔디
이상 2구역 3반의 작품이었습니다.
한쌍씩 가져가셔서 부활의 기쁨을 나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