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 스텔라를 소개합니다

2009. 8. 18. 오전 1:47:59

글자
경기장에 스포츠사진을 찍으러 나가면서 가장 뿌듯하게 맘이 든것은 우리의 요정 스텔라 입니다.
얼마 되지 않은 일천한 신앙생활중에도 검지에 묵주반지를 끼고 화려한 연기를 펼칠때면
나자신이 뿌듯함을 느낍니다.
우리 모두 같은 하느님을 믿고 의지하는 까닭이겠지요.
하얀 살결에 두드러지는 반지는 여러가지 조명하에 반짝입니다.
사진을 하는 나로서는 취재를 마치고 사진을 정리할때면 다시 한번 뿌듯함을 느끼게 해주는 묵주반지
시합때면 얼음판에 나오자마자 성호를 긋고 시작하는 우리의 연아 스텔라
김수환추기경님의 서거도 우리 천주교의 큰 전교가 되었지만
스텔라의 그 행동 거지 하나하나는 전세계 사람들이 보게되는 엄청한 전교의 힘을 발휘합니다.

보이시지요 오른손 검지의 묵주반지가

순백색의 의상을 입고 연기를 펼쳐보이는 스텔라

우리에게 보내준 요정 우리의 희망이 된 김연아
요정을 보내주심에 하느님께 감사하나이다

저 표정을 한번 보세요-뭐라 말하고 있는것 같지 않나요

동작 하나하나가 전세계에 전파됩니다.

김연아의 우상이었던 피겨 여왕 미셀콴의 연기

댓글 1

  • 2009년 8월 19일 오전 12:26

    별 중의 별들이 멋있는 모습을 한껏 선물하고 있슴니다 .멋진 사진 올려 주심에 감사드림니다.이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