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하계캠프장

2009. 7. 28. 오후 3:01:40

글자
대천해수욕장 요나성당에서 열린 2009년 청소년 하계 캠프장에 청소년분과장인 율리안나 자매님을 도와주려고
me부부 네팀이 다녀왔습니다. 도와주는 이 하나도 없는 곳에 가서 50명에게 삼겹살을 구워주고 밤 10시에는 50인분의 냉면을 삶아 주고 새벽녘에나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하루종일 힘든 일이었지만 우리들로 하여금 캠프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어 뿌듯한 맘으로 돌아 왔습니다.  음식까지 준비하여 달려와준 요아킴, 안나 전대표부부님과 연세가 드셨는데도 땀을 뻘뻘 흘려가며 봉사에 적극적이 셨던  미카엘 소화데레사 부부님,청소년분과장 율리안나 ,세레자 요한부부님과  현대표인 저의부부 와 임마누엘재정분과장부부님과 사목회장님부부님들이 삼겹살의 기름타는 냄새를 흠뻑 맡으며 고생하셨습니다.

까스통을 개조해서 만든 숯불구이통에 서 뿜어나오는 연기와 냄새를 맡으며

50명이 먹을 삼겹살의 양은 대단하였습니다.타지 않도록 신속한 손놀림

안나자매님 축일 전야를 기념하며

우리만의 만찬
50인분이 냉면 손질하기

삶아진 면을 찬물에 씻기위해  수돗가로 뛰어다니며

고명얹기-8명의 형제자매님들이 신속하게 움직여
40명이 든든하게 야식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댓글 1

  • 2009년 7월 28일 오후 11:00

    청소년의 여름 캠프 다녀오신 ME부부님들 외 모든부들 수고 많이 하셨읍니다 .이렇게 서로 도와 가며 봉사 하시는 모습 너무도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장래 성당을 움직여 나갈 꿈 나무들 돌보삼에 찬사의 박수 보냄니다.모두모두 건강 하시고 주님의 은총과 축복울 한껏 받으시길 기도 함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