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 일일체험

2009. 5. 6. 오후 6:58:56

글자
31일이 월례회의 마치고 계획하고 있는 도자기 일일체험은
먼 여주까지 가지 않고도 가까운 곳에서 자기 속에 내재되어 있는 예술성을 끄집어 내어
나만의 작품을 만들고자 계획하였습니다.
도자기를 만들기 위해 물레를 돌리고 유약을 칠하고 그리고 초벌구이 재벌구이를 거쳐 작품이 나오는것을
초벌구이 마친 도자기를 준비된 도형을 그리고 색만 칠하며 전기가마가 구워 작품을 만들어주는
간단한 작업입니다.
부부도 좋고 혼자도 좋고 정성들여 색을 입힌 접시 커피잔, 라면그릇,성모마리아상등등은 비록 전문가의 작품은
아닐지라고 자신의 힘으로 완성하여 뿌듯함을 느낄수 있을것입니다.


남녀가 함께 강습을 받고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me부부들이 한번 체험을 해보고 평가가 좋으면 강습으로 이으려고 합니다.
더 나아가서 신자들과 비신자 모두가 참여하는 강습회 말입니다.
성당에 나오게 하는것이 선교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성당에서도 복음과 성경외에도 지역주민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문화행사가 많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양초공예도 좋고 꽃꽂이도 좋고 종이접기도,서예도,사진도
우리의 성당이 그리 크진 않아도 많은 시간에 많은 모임방들이 쉬고 있습니다.
me에서 시작하는 도자기 체험행사가 이런 문화활동에 초석이 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1

  • 2009년 6월 12일 오전 12:16

    멋진 작품이 나왔군요 .일일 체험 하고나니 작품이 조금은 소중히 보이며 .정성 드리고 수고 하신 모습이 영상으로 떠오르는듯 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