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11일, 많은 남성구역 봉사자 분들과 신부님을 모시고 뜻깊은 송년회를 가졌습니다.
참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주님의 사랑이 항상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송년회의 사회는 남성총구역 부구역장님께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총구역장님께서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참석해주신 신부님과 구역 봉사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하십니다.
지난 1년간 고생들 참 많으셨습니다.
사목회장님도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신부님께서도 구역봉사자들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각 구역의 구역장님과 반장님들의 인사말씀이 있었습니다.
2구역장님이신 김태민 베네딕토 형제님.
3구역장이신 최영민 루카 형제님께서 인사말씀과 더불어 지난 한해의 소회를 말씀하십니다.
4구역장이신 홍종현 요셉형제님께서 인사말씀을 해 주십니다.
5구역의 반장님이신 이희일 요셉 형제님.
5구역 서기이신 이문규 스테파노 형제님께서 건배제의를 해 주십니다.
레지오단원으로서, 구역공동체에 봉사자로서, 또 그외의 많은 단체의 일원으로서 열심히 활동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