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행사로 대치4동 봄소풍의 행사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단내성지 사진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소풍은 사랑의 나눔입니다.
나눔은 우리의 양보입니다.
양보는 신앙의 샘입니다.
신앙의 샘은 사랑입니다.

2008. 5. 24. 오전 12:47:32
우리 본당의 모범 잉꼬부부입니다...
김재선 요아킴, 김국희 안나 두분은 각별히 정이 가는 우리 본당의 모범 잉꼬 부부입니다.
좋은 사진 아름다운 글 올려 주셨 읍니다 부부의 사이가 아주좋아 보입니다 비결이 좀 알고 싶네요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