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011. 1. 1 (토)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미사봉사는 저희 꾸리아의 금년도 첫 미사봉사로서 사도와 성인 양 Pr.의 합동봉사였었는데 정해진 시간에 모든 봉사자분들이 정위치에 계시면서...주보배부부터 예물봉헌 등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시는 것을 보고 참으로 기뻤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희일 요셉 드림

2011. 1. 1. 오후 2:40:05
네. 늘 관심과 사랑 주심, 감사합니다.
단장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