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시간이 많은 듯한데 저희 곁을 떠나셨습니다. 안타깝기만 합니다.
18일 레지오 깃발 이 펄럭이는 가운데 주님께 올라가셨습니다. 분명코 성모님의 환영을 받으실 것입니다.
유가족의 요청에 따라 대치4동 성당 레지오 장례를 치루었습니다.
좀 아쉬운것은 pr 의 수가 아직 적어 레지오 깃발이 빈약하긴 한것 같습니다.
깃발을 늘리는 것은 우리들의 몫이겠지만
장지 끝까지 수고하신 창조주의 모후 단원들과 cu 단장님께 감사드립니다.

2012. 7. 19. 오전 10:15:31
깊은 애도를 드리며 영원한 안식을 기원 합니다.
죽음의 그 늘진 골짜기 간다해도 주님과 함께 계시면 무서울것 없어라!
크리스토폴의레지오장에수고해주신사랑의샘cu형제자매여러분 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
아직도 온기기 따뜻한 빈자리가 윤크리스토퍼 형제님의 그리움을 더해줍니다.기도와 참여로애도를 해주신Pr.단원께감사드립니다.아울러 처음부터장지까지수행하며 쵤영해주신 김철호스테파노형제님 참^^감사하고수고하셨습니다.
연차총 친목회 때와 꾸리아 토론대회 때의 형제님의 얼굴이 눈에 선합니다. 천상 낙원에서 주님과 함께 계시리라 믿습니다.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