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삶을 기도드립니다

2012. 7. 19. 오전 10:15:31

글자
갑자기 졸지에 우리의 곁을 떠나신 창조주의 모후 pr  윤진영크리스토폴형제님의  주님 대전에 영원한 삶을 기도드립니다.  모든 레지오 활동에 충실하셨던  형제님
아직 시간이 많은 듯한데 저희 곁을 떠나셨습니다. 안타깝기만 합니다.
18일 레지오 깃발 이 펄럭이는 가운데 주님께 올라가셨습니다. 분명코 성모님의 환영을 받으실 것입니다.
유가족의 요청에 따라 대치4동 성당 레지오 장례를 치루었습니다.
좀 아쉬운것은 pr 의 수가 아직 적어 레지오 깃발이 빈약하긴 한것 같습니다.
깃발을 늘리는 것은 우리들의 몫이겠지만
장지 끝까지  수고하신 창조주의 모후 단원들과 cu 단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댓글 5

  • 2012년 7월 19일 오전 10:23

    깊은 애도를 드리며 영원한 안식을 기원 합니다.

  • 2012년 7월 19일 오전 11:44

    죽음의 그 늘진 골짜기 간다해도 주님과 함께 계시면 무서울것 없어라!

  • 2012년 7월 19일 오후 12:25

    크리스토폴의레지오장에수고해주신사랑의샘cu형제자매여러분 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

  • 2012년 7월 19일 오후 3:34

    아직도 온기기 따뜻한 빈자리가 윤크리스토퍼 형제님의 그리움을 더해줍니다.기도와 참여로애도를 해주신Pr.단원께감사드립니다.아울러 처음부터장지까지수행하며 쵤영해주신 김철호스테파노형제님 참^^감사하고수고하셨습니다.

  • 2012년 7월 19일 오후 10:11

    연차총 친목회 때와 꾸리아 토론대회 때의 형제님의 얼굴이 눈에 선합니다. 천상 낙원에서 주님과 함께 계시리라 믿습니다.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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