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덕의 모후 단원이 많이 나오질 않아 쓸쓸해 보이네요
그래도 성모님앞에서는 전열을 갖추고
항상 멋진 준비물로 전체를 놀라게 하는 인자하신모후
멋진 모자에 하트 썬글라스
구수한 이북사투리
한모습 한마음 한 목소리로
사도들의 모후
애정남 들
정해주는 자세로
가장 어르신들이 모인 창조주의 모후
각자의 본명을 설명하시며
사랑의 모후 -우리와 같은 쫄바지는 어디서 구입하셨는지
우리는 11개의 쫄바지 구하느라 남대문시장을 다 돌았는데
쫄바지에 내복- 이사진들 영원히 간직하시길
내모습은 내가 잘 모르니 일단 카메라보고 브이샷
다음 공연준비하느라 사실 못보았음
믿음의 샘
성인들의 모후 -성인전
전세계 품바 모집-구세주의 모후
그날의 히트 박종성 미카엘의 부드러운 입술
신부님의 총평
항상 웃음 을 선사할 수 있는 시간인 년총
많은 준비들을 하신 쁘레시디움들에게 박수를
내년을 기약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