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피정

2010. 9. 16. 오전 1: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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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사진 2차

전체사진 1차
버스한대로 간 레지오 단원들이 십자가의 길을 마친후 예수성심상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였으나
1,2차에 걸쳐서 사진을 찍어도 얼굴이 안계신분이 계시죠

참가 단원들이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한 것 예수성심상이
배신부님을 꼭 닮았다고

얼굴 모습만 보면 딱이죠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예수스승의 집 입구의 성모자상

강수녀님의 진복8단으로 시작되는 강의로 묵주기도 기도란 무엇인가?
 참 좋은 강의였지요

두번째팀의 십자가의 길
짧지고 길지고 않은 충분이 좋았던 십자가의 길
뒷주머니의 수건을 꺼내서 이마의 땀을 닦을 정도의 코스가 좋았습니다

내용도 길도 좀 색달랐던 십자가의 길

14처의 길 묵상

느끼신바가 어떠신지요?

댓글 1

  • 2010년 9월 19일 오전 6:43

    단체속에서 개인별로 바치는 십자가의 길 기도 방식은 독특했는데 참 좋았습니다.

사랑샘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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