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

  • 2010년 9월 14일 오전 6:57

    매번 사진찍고 올려 주심에 감사합니다. 특징있는 편집, 즐감했습니다. 그날 호우경보가 있었고 큰비가 왔었는데, 십자가의 길 기도때에는 비 한방울 맞지 않은 것이 신비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사랑샘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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