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대보름 척사대회

2011. 2. 21. 오후 12:11:32

글자

새로 부임하신 원장수녀님의 손모아 드리는 기원 덕에 초등학생팀이 우승을 했네요

힘든자세에도 불구하고 관심어린 눈으로 지켜보는 윷판

시구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는데 시윷은 첨 들어보는데요. 신부님과 수녀님의 시윷

초롱초롱한 눈망울들-저런 눈망울을 어찌 이길수 있으리이까 2구역 화이팅

백여명의 교우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2구역과 초등학생팀의 결승전

주일학교 선생님들의 열렬한 응원속에 벌어진 결승전

순서정하기 가위바위 보

3,4구역의 치열했던 준결승전

말판에 걸린 눈 눈 눈.......

준결승전의 히로인 박종성 미카엘 형제님

윷은 이정도 높이로 던져야

1,2구역의 준결승전
 

댓글 2

  • 2011년 2월 21일 오후 12:35

    모두가 신 바람이 낫어요! 모두가 행복하고 기쁜 날 이였어요! 역시 사진도 짤 찍었구요!

  • 2011년 2월 23일 오후 7:35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준비하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사진 올려주심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