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부임하신 원장수녀님의 손모아 드리는 기원 덕에 초등학생팀이 우승을 했네요
힘든자세에도 불구하고 관심어린 눈으로 지켜보는 윷판
시구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는데 시윷은 첨 들어보는데요. 신부님과 수녀님의 시윷
초롱초롱한 눈망울들-저런 눈망울을 어찌 이길수 있으리이까 2구역 화이팅
백여명의 교우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2구역과 초등학생팀의 결승전
주일학교 선생님들의 열렬한 응원속에 벌어진 결승전
순서정하기 가위바위 보
3,4구역의 치열했던 준결승전
말판에 걸린 눈 눈 눈.......
준결승전의 히로인 박종성 미카엘 형제님
윷은 이정도 높이로 던져야
1,2구역의 준결승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