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라파엘로라 일컫는 귀도 레니(Guido Reni, 1575-1642)는
풍부한 색체감각과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드는 바로크 시대의 대표적 화가이다.
그가 그린 종교화 중에서 예수 탄생과 세례자 요한을 주제로 그림을 엮었다.
자화상, 주님 탄생 예고, 성가정, 무죄한 아이들의 살해,
세례자 요한과 살로메, 예수님의 세례가 그 제목이다.

2009. 12. 14. 오전 9:40:00
제2의 라파엘로라 일컫는 귀도 레니(Guido Reni, 1575-1642)는
풍부한 색체감각과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드는 바로크 시대의 대표적 화가이다.
그가 그린 종교화 중에서 예수 탄생과 세례자 요한을 주제로 그림을 엮었다.
자화상, 주님 탄생 예고, 성가정, 무죄한 아이들의 살해,
세례자 요한과 살로메, 예수님의 세례가 그 제목이다.
5섯번째 그림은 무슨 내용이지?
무죄한 아이들의 살해?..헤로데가.. 아기 예수님 찾으려고..그 시기에 태어난 아이들(두살미만 아이들) 살해한 그 장면인거 같은데..
그게..맞는듯...동방박사들의 이야기를 들은 헤로데가..예수님을 죽이려..그 당시 태어난아기들을 죽인...
너무 무섭다 ㅠㅠ
잔인하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