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나무 위에 앉은 자캐오를 인자로운 눈으로 바라보시며 구원의 영역으로 부르셨다. 오늘 그의 집에 머물겠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자캐오는 깜짝 놀라워하며 나무에서 내려오고 있다. 자캐오를 둘러싼 녹색의 커다란 나무와 아름다운 꽃은 그가 예수님을 만남으로써 구원받았다는 것을 상징한다(정웅모 에밀리오 신부, 장안동성당 주임).
[2010년 10월 31일 연중 제31주일 서울주보 1면]
댓글 3
강
😊2010년 11월 1일 오후 12:30
나무가..넘..이쁘게 그려졌다,,싶었다...아니나다를까..예수님을 만남으로써 구원을 받았다는 것을 상징한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