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서울주보의 '마리아와 마르타'^^
2010. 7. 19. 오후 7:30:15
글자

2010. 7. 19. 오후 7:30:15
예수님 당시의 건물과 복장...
그간? 음식을 준비하던 다른 마르타들?과 다름없어보이나,,이번엔 왠지,,주님께..완전히 등을 돌린 건 아니지만,,마르타의 진행방향?이..주님의 반대방향이라는 생각이.....
주님 말씀을 늘 가까이 하며 살아야겠다.^^
왜 마르타는 자기일에 충실하지 못하고 저렇게 동생을 시기할까...그럼 본인도 쟁반을 내려놓고 주님 발밑에 앉던가....영~ 주님 식사가 걱정되면 정성을 다해 식사준비를 하던가...
그러게~전에 카가 말했던..차동엽신부님 말씀이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