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교회법전을 장식하기 위해 그려진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전도 여행을 하시던 중 나병 환자를 만나셨다. 예수님 앞에 서 있는 나병 환자는 손을 벌리고 간절한 자세로 치유를 간청하고 있다. 예수님께서는 이 환자의 간절한 모습을 보시고 손을 들어 치유해주고 계시며 그 뒤에 있는 베드로도 손을 들어 환자를 위해 기도해주고 있다(정웅모 에밀리오 신부, 장안동성당 주임).
[2010년 10월 10일 연중 제28주일 서울주보 1면]
댓글 4
강
😆2010년 10월 14일 오후 3:55
헉..나병환자..진짜 나병환자 같다..
강
😊2010년 10월 14일 오후 3:57
나병환자..한 손 내미는 폼이..꼭 갈매못에서 나쁜?신부님?한테 성체 모실때 내밀었던..내..손 같다..ㅋㅋㅋ..역대 최고의 분심..ㅋㅋㅋ..내놔~